2009년 10월 25일 일요일

2012 벽면광고



PIFF광장 대영시네마의 벽면을 크게 차지하고있는 2012의 광고.

감독인 롤랜드 에머리히의 전작이었던 인디펜던스데이는 좀 별로였지만...
투모로우는 DVD는 물론 BD까지 구매할정도로 재미있게 봐서, 더 거대한 스케일의 재난영화인 2012에 대한 기대가 너무 높음...

부디 CGV센텀시티의  스타리움관에 걸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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