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5일 목요일

Extra LV UP!! (Lv.6)



이미지 출처는 2ch의 기타도라 스레.

Walnuts가 엑스트라로 내려오고...(이제야 해볼수있겠...;)

이번에 추가된 신 앙코르는 TAG의 Chronos.

뭐, 미천한 실력으로 해보려면 엑스트라로 내려올때까지 기다려야...( =_);

난이도는...
드럼 48-76-86
기타 52-70-89, 베이스 46-69-81, 오픈 54-73-90

0625


오늘의 플레이 결과.
이 사진을 찍고 스탠다드에서 SP가 조금 더 오르긴했지만, ㅅ수점이 조금 바뀐정도라 새로 찍진않았다.


오늘만 2승을 하고 8패를 당했다.
안전헬멧으로 C1에 남는것도 나쁘진않지만, 그냥 C2로 내려가는게 스트레스를 덜 받지않을까....;



새롭게 액티브 라이벌로 지정한 DANNY님의 스킬대상곡을 보면 나와 굉장히 비슷한 곡도 있는 반면에 그야말로 넘사벽인 곡도 섞여있어서 실력을 가늠하기 힘들다.

하지만 SP차이가 얼추100은 나니...따라잡긴 어려워보인다..( =_);

2009년 6월 20일 토요일

0620 플레이기록 + 덤

최근 열흘간의 출장만 뽑아보니....

포항-울산-천안-보령-충주-전주

중간중간 휴일이 끼어있었으니 실제론 거의 논스탑으로 이어지는 일정들....

여기에 일요일인 오늘부턴 순천을 시작으로 3일간의 출장.

야간에 하는 일이니 2박4일의 일정이 될듯한데...

단기로 시작한 알바가 이렇게 돌아갈줄은 정말 몰랐네...( =_);

다시 찾은 금강휴게소.

여전히 뭐 하나 사먹을게 없다.


칠곡도 마찬가지..( =_);

고속도로 휴게소란 화장실이 메인, 먹거리는 디저트같은 곳....;;




전주에서 밤새 일하고 오후1시에 귀가해서 4시간정도자고, 삼보로 이동.


첫 라이벌대전.
내가 일방적으로 등록한 라이벌이니, 상대에겐 한국유저일뿐...;


이기긴했지만, 라이벌배틀칭호를 주진않았다..( =_);


오늘의 플레이 결과.

몬스터트리의 힘으로 SP가 저렇게나..( =_);

그린군은 오늘 밤샌다했으니 SP1000은 그냥 넘어갈듯.


C1에서 안전헬멧을 써가며, 어느정도 안정권으로 자리는 잡았는데,
승률50%를 찍기가 어렵다..( =_);
그래도 C1에서 레벨60대 곡들을 하다보니 SP가 조금씩 오르는듯.


라이벌 배틀의 결과를 조회해봤는데...
안전티켓이 걸려있었...( =_);
몬스터트리에서 진상을 무릅쓰고 열심히 흔들어댄 보람이 있었음....orz...;


현재 라이벌 현황.

그린군은 1000을 넘어 어디까지 올라갈지 궁금함....;;

2009년 6월 10일 수요일

금강휴게소


8일 밤10시반 즈음에 찍은 사진.

대전으로 일하러 가는 길에 금강휴게소에 들렀는데,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뭔가 먹을것을 살만한 곳이 편의점밖에 없었다...

게다가 정차시간도 짧아서 캔커피하나 마시고, 휴게소가 멋져서 하나 찍어봤는데...
역시 내 폰카는 저질이라는걸 다시 한번 실감했다.

2009년 6월 6일 토요일

아침엔 배틀상대가 없다...

남들이 출근할 시간에 퇴근해서 집에 바로 들어갈까했지만...
오늘은 휴일이라 오전에 잠깐 삼보에 들렀다.

주말 오전의 삼보게임장




오늘의 배틀리절트.
C1에 올라가면 져서 C2로 내려가고...C2에서 이기면 다시 C1으로 올라가며 쌓은 배틀전적이, 어느새 112전이 되었다.

사실 배틀 이벤트가 아니었으면 단시간에 이렇게까지 하진 않았을텐데...;;


현재, 라이벌들의 배틀현황.


오늘의 결과.
남아있던 롱버전 한곡을 Next step으로 채우고 몇곡들을 업글하니, SP800을 넘겨 808까지 올라갔다.
V6를 시작하면서 목표로 삼았던 SP800을 채웠으니 앞으론 850을 향해 전진해야할듯한데...
쉽진않을듯함....;;

라이벌을 보니 그린군은 어느새 SP900을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