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레이징 챔피언쉽은 신곡을 해보는것에 의의를 두었지만...
신곡이 의외로 어려웠음...;

SP가 843.97까지 상승.
No Hesitation, Circles, Charismatic, Walnuts(ADV) 순서대로 플레이했더니 SP가 2.50이나 오르는 기적이....;
그린군은 드디어 1000을 돌파...;

300곡 클리어 칭호인 Drummer와 톰의 세곡을 플레이하고 얻은 GENTLE VOICE칭호를 얻음.
남포동 V6의 이어뮤즈가 제대로 돌아간다면 850도 머지않아 달성할수있을듯...함.
850을 달성하면 다음 목표는 900.
만약 900까지 달성한다면 당연히 그 위를 목표로 할텐데...과연 어디까지 올라갈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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