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울산-천안-보령-충주-전주
중간중간 휴일이 끼어있었으니 실제론 거의 논스탑으로 이어지는 일정들....
여기에 일요일인 오늘부턴 순천을 시작으로 3일간의 출장.
야간에 하는 일이니 2박4일의 일정이 될듯한데...
단기로 시작한 알바가 이렇게 돌아갈줄은 정말 몰랐네...( =_);

여전히 뭐 하나 사먹을게 없다.

고속도로 휴게소란 화장실이 메인, 먹거리는 디저트같은 곳....;;
전주에서 밤새 일하고 오후1시에 귀가해서 4시간정도자고, 삼보로 이동.

첫 라이벌대전.
내가 일방적으로 등록한 라이벌이니, 상대에겐 한국유저일뿐...;

이기긴했지만, 라이벌배틀칭호를 주진않았다..( =_);

오늘의 플레이 결과.
몬스터트리의 힘으로 SP가 저렇게나..( =_);
그린군은 오늘 밤샌다했으니 SP1000은 그냥 넘어갈듯.

C1에서 안전헬멧을 써가며, 어느정도 안정권으로 자리는 잡았는데,
승률50%를 찍기가 어렵다..( =_);
그래도 C1에서 레벨60대 곡들을 하다보니 SP가 조금씩 오르는듯.

라이벌 배틀의 결과를 조회해봤는데...
안전티켓이 걸려있었...( =_);
몬스터트리에서 진상을 무릅쓰고 열심히 흔들어댄 보람이 있었음....orz...;

현재 라이벌 현황.
그린군은 1000을 넘어 어디까지 올라갈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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